나는 임관 이래 항상 다음 네 글자를 지켜왔다. 즉 근(勤)은 직무에 부지런하게 일하는 것. 근(謹)은 몸과 마음을 삼가는 것. 화(和)는 서로 화목하는 것. 완(緩)은 일을 급하게 서두르지 않고 조용하게 천천히 처리하는 것. 이것에 대해 어느 사람이 처음 세 글자인 근(勤), 근(謹), 화(和), 완(緩)은 어떤 것이냐고 따지자, 장관은 정색을 하고 세상의 실패는 모두 급하게 일을 처리하는 데 있다고 가르쳤다 한다. 장관(張觀)이 한 말. -소학 소신이 서야 흔들리지 않는다. -김송자(서울 지방노동회 위원장) 오늘의 영단어 - inference : 추리, 추정처음으로 벼슬에 오른 자라도 진실로 사물을 사랑하는 마음이 있다면, 다른 이에게 반드시 도움이 되는 바가 있을 것이다. -명도선생 과거는 모두 잊었다. 나는 미래만 보고 있다. -에디슨 오늘의 영단어 - laxity : 느슨함, 이완, 방종오늘의 영단어 - pent-up : 갇힌, 울적한오늘의 영단어 - aim : 목적, 뜻, 겨냥: 겨냥을 하다,겨누다, 마음먹다오늘의 영단어 - poisonous : 유독한, 독성분의오늘의 영단어 - semester : 학기, 반학년